Compliant Review Program

리뷰 이벤트 플랫폼 규정과 법을 지키는 설계법

AI제주 공양걸 대표가 분석한 매장 리뷰 운영 기준. 사장님들이 가장 자주 묻는 “이거 해도 되나요”에 답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원문과 표시광고법 조문, 구글의 리뷰 정책 원문을 나란히 놓고 읽었습니다. 해도 되는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원문 문장으로 구분해 드립니다.

한 줄 답

대가를 걸고 후기를 받는 순간 두 개의 규칙이 동시에 적용됩니다. 법은 대가 사실을 후기마다 드러내라고 요구하고, 구글 같은 플랫폼은 대가성 리뷰 자체를 금지합니다. 가장 안전한 설계는 혜택과 리뷰를 분리하고, 리뷰는 링크와 QR 코드로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리뷰 이벤트란 매장이 손님에게 할인, 서비스 메뉴, 추첨 경품 같은 혜택을 주는 대신 지도·배달앱·SNS에 후기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는 판촉 방식을 말합니다.

구글 리뷰에 혜택을 걸면 왜 안 될까?

구글은 리뷰를 대가로 혜택을 주는 행위 자체를 허위 참여로 규정해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표시 문구를 붙여도 이 규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구글 리뷰 이벤트나 구글맵 리뷰 이벤트를 검색하는 사장님이 많지만, 구글 지도에서는 이벤트형 리뷰 수집이 처음부터 허용되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 두셔야 합니다.

“고객이 리뷰를 게시하거나, 리뷰를 변경하거나, 부정적인 리뷰를 삭제하는 대가로 무료 또는 할인 상품이나 서비스와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행위는 허위 참여로 간주되며 엄격히 금지됩니다.”
출처: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 · 더 많은 리뷰를 받기 위한 팁
카페 테이블 위 스마트폰 지도 앱 화면에 별점 후기 목록이 보이는 장면 (컨셉 이미지)

구글 지도 사용자 제작 콘텐츠 정책의 금지 콘텐츠 항목도 같은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금지된 콘텐츠 및 제한된 콘텐츠 문서는 직접 또는 비금전적으로 대가를 지불받은 리뷰나 평점, 그리고 리뷰를 게시하거나 부정적인 리뷰를 수정·삭제하는 대가로 금전, 할인, 무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위를 허위 참여의 예로 듭니다. 같은 문서는 현재 또는 이전의 고용, 계약, 자문 관계 같은 이해관계 충돌에 기반한 콘텐츠도 금지합니다.

구글 리뷰 운영에서 허용되는 것과 금지되는 것 (구글 공식 도움말 원문 기준)
행위구글 정책
구글 링크나 QR 코드로 리뷰를 요청허용 (고객센터가 직접 방법 안내)
리뷰 작성 대가로 할인·무료 서비스 제공허위 참여, 엄격히 금지
부정 리뷰 삭제·수정 대가로 보상허위 참여, 엄격히 금지
직원·전 직원·거래처의 리뷰이해관계 충돌 콘텐츠로 금지
모든 리뷰에 사업자 답글허용

외국인 손님이 많은 매장일수록 구글 리뷰가 중요하다

외국인 여행객은 현지에서 식당을 고를 때 구글 지도 리뷰를 먼저 봅니다. 자사가 외국인 광고를 맡은 부산 기장 해산물 식당은 광고와 함께 외국어 후기에 매장 계정으로 답글을 다는 운영을 병행했고, 따종디엔핑 누적 평가 24건 중 21건이 호평이었습니다(2026-07-17 기준). 이런 평판은 이벤트로 끌어모은 별점이 아니라 실제 손님의 경험에서 나와야 오래 남습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기본 세팅은 카페 구글 비즈니스 등록 가이드에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리뷰 이벤트 유형별로 무엇이 위험할까?

위험은 혜택이 리뷰와 얼마나 단단히 묶여 있는지, 그리고 후기 내용에 조건을 거는지에 따라 커집니다. 아래 표는 매장에서 흔히 쓰는 방식을 법 기준과 구글 정책 기준으로 나눠 본 것입니다. 국내 배달앱과 지도 앱은 플랫폼마다 정책이 달라 별도 칸으로 두었습니다.

매장 리뷰 이벤트 유형별 위험도 (심사지침·구글 정책 원문 대조, 자사 정리)
이벤트 방식표시광고법 관점구글 지도국내 앱
방문객 전원 혜택, 리뷰는 별도 요청대가 관계 없음허용정책 확인
리뷰 작성 시 음료·사이드 제공후기마다 대가 표시 필요금지정책 확인
리뷰 작성자 추첨 경품후기마다 대가 표시 필요금지정책 확인
별점 5점·사진 리뷰만 혜택내용 조건으로 왜곡 우려 큼금지정책 확인
부정 리뷰 삭제 시 보상기만 우려금지정책 확인
밝은 식당 테이블에 놓인 서비스 음료와 계산 영수증, 손님의 손 (컨셉 이미지)

별점과 칭찬을 조건으로 걸면 위험이 커지는 이유

“별 다섯 개 남겨 주시면”처럼 후기 내용에 조건을 붙이면 손님은 실제 경험과 다른 평가를 쓰게 됩니다. 심사지침의 일반원칙은 경험적 사실에 근거한 추천은 실제 경험에 부합해야 하고, 원래 내용이 광고주의 가공으로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내용 조건은 이 원칙과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혜택 제공 여부보다 이 부분이 더 무겁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추첨형도 대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리뷰 남긴 분 중 매달 몇 명 추첨”은 모두에게 주는 것이 아니니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추첨에 응모할 자격 자체가 리뷰 작성에서 나오므로 리뷰와 경제적 이익이 연결된 구조라는 점은 같습니다. 리뷰 이벤트 당첨 방법을 정교하게 만드는 것보다 응모 조건에서 리뷰를 빼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입니다. 여러 번 이벤트를 반복할수록 대가성 후기의 비중이 쌓인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리뷰 이벤트 안내문과 배너 문구는 어떻게 쓸까?

혜택 문장과 리뷰 요청 문장을 따로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문장 안에 “리뷰를 쓰면”과 “드립니다”가 함께 들어가면 대가 구조가 됩니다. 아래 예시는 자사가 광고주 매장 안내물을 다듬을 때 쓰는 기준 문장입니다.

안내문·배너·스티커 문구 바꾸기 예시 (자사 기준)
피해야 할 문구바꿔 쓸 문구
리뷰 쓰시면 음료 서비스!오늘 방문하신 모든 분께 음료를 드립니다. (리뷰 작성과 무관)
별 다섯 개 인증 시 사이드 무료드셔 보신 그대로의 솔직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진 리뷰 작성자 추첨 경품이번 달 방문 고객 추첨 이벤트 (리뷰 작성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
리뷰 남기고 할인받으세요QR을 찍으시면 바로 후기 작성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식당 테이블 모서리에 놓인 작은 아크릴 안내판과 QR 코드 스탠드 (컨셉 이미지)

혜택을 꼭 리뷰와 연결해야 한다면

국내 플랫폼의 정책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리뷰와 혜택을 연결하기로 했다면, 손님이 후기 첫 부분에 대가 사실을 쓰도록 안내문에 명시해야 합니다. 심사지침이 명확한 표시로 인정하는 예시는 ‘상품 할인’, ‘무료 상품’, ‘금전적 지원’, 그리고 우리말로 풀어 쓴 ‘디스카운트 받는 대가로 작성’ 같은 문장입니다. 안내문에는 예를 들어 “후기 첫 줄에 ‘음료를 무료로 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를 적어 주세요”처럼 쓸 문장을 그대로 제시하는 편이 손님도 편합니다. 구글 지도에는 이 방식도 허용되지 않으니 구글 리뷰 요청과는 분리해서 운영합니다.

리뷰 이벤트 영어 안내문도 같은 원칙

외국인 손님용 안내문을 따로 만들 때도 혜택과 리뷰 요청을 분리하는 원칙은 같습니다. 구글 리뷰를 부탁하는 영어 안내는 “리뷰를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된다”는 감사 표현과 QR 코드면 충분하고, 서비스 제공 문구는 같은 카드에 넣지 않습니다. 외국인 손님 채널 전체는 외국인 관광객 마케팅 가이드에서 나라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협찬·체험단 후기에는 어떤 표시가 필요할까?

대가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는 문구를 게시물 제목이나 첫 부분에, 본문과 구분되게 넣어야 합니다. 심사지침은 표시문구의 위치, 형태, 내용, 언어 네 가지 원칙을 두고, 체험단이라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구체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매장이 블로거나 인플루언서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후기를 받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심사지침이 구분한 명확한 표시와 불명확한 표시 (공정위 예규 제499호 원문)
구분예시 문구
명확한 표시금전적 지원, 대가성 광고, 무료 상품, 상품 협찬, 상품 할인, #광고, #협찬
불명확한 표시체험 후기, 체험단, 이 글은 홍보문구가 포함되어 있음, 선물, ~에서 보내주셨어요
같은 언어로 보지 않는 표시AD, PR, Sponsor, 컬래버레이션, 앰버서더, 땡스 투
부적절한 위치댓글로 작성, 더보기를 눌러야 보임, 본문 중간에 구분 없이 삽입

사진과 영상 후기는 표시 위치가 다르다

사진으로 후기를 남기는 경우 심사지침은 표시문구를 사진 안에 넣거나, 사진과 본문이 연결되어 있으면 글의 첫 부분에 넣도록 하고, 해시태그로 표시한다면 원칙적으로 첫 번째 해시태그에 쓰도록 안내합니다. 영상 후기는 제목이나 영상 안에 표시하고, 영상 전체가 추천 내용이라면 시작과 끝에 넣고 중간에도 반복해서 표시하라고 정합니다. 협찬을 진행하는 매장은 계약할 때 이 표시 방식을 조건으로 적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밝은 카페 창가에서 음식 사진을 찍는 크리에이터의 손과 카메라
협찬 진행 전 확인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가이드협찬과 원고료 구조, 계약에 넣어야 할 표시 조건, 비용 대비 효과를 판단하는 기준.자세히 보기 →

대가 표시는 광고주 책임이기도 하다

심사지침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공개할 주체를 “광고주 또는 추천ㆍ보증인”으로 적고, 광고주가 추천·보증 내용의 입증 책임을 진다고 정합니다. 표시광고법 제3조도 부당한 표시·광고를 “다른 사업자등으로 하여금 하게 하는” 행위까지 금지합니다. 블로거가 표시를 빼먹었다고 해서 매장이 무관해지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협찬 후기가 올라오면 표시가 제 위치에 있는지 매장이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직원·지인 리뷰와 리뷰 이벤트 먹튀 문제는 어떻게 할까?

직원과 지인의 리뷰는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먹튀 문제는 혜택과 리뷰를 분리하면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구글 지도 정책은 고용·계약 관계에 따른 이해관계 충돌 콘텐츠를 금지하고, 심사지침은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 소속 직원이 추천글을 올리는 경우를 경제적 이해관계 예시로 듭니다. 오픈 초기에 리뷰가 없어 불안하더라도 직원과 가족에게 리뷰를 부탁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매장 계정 전체의 신뢰를 흔듭니다.

영업 전 식당 주방 앞에서 직원들과 응대 방식을 이야기하는 사장님 (컨셉 이미지)

리뷰 이벤트 먹튀는 왜 생기는가

혜택을 먼저 받고 리뷰를 쓰지 않거나, 쓴 뒤 바로 지우는 손님 때문에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리뷰를 조건으로 혜택을 먼저 주는 구조에서만 생깁니다. 혜택을 리뷰와 무관하게 주면 먹튀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손님과 얼굴 붉힐 일도 없어집니다. 개별 손님에 대한 법적 대응은 사안마다 판단이 달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런 다툼이 생길 구조를 유지하는 것보다 구조를 바꾸는 쪽이 매장에 훨씬 이롭습니다.

리뷰 대행 제안은 거절한다

리뷰 수를 늘려 주겠다는 외부 제안은 대부분 실제 방문하지 않은 사람의 후기이거나 대가를 받은 후기입니다. 심사지침은 상품을 실제로 사용해 본 사실 없이 이용후기를 올리는 경우를 부당한 표시·광고 예시로 명시하고, 구글 정책은 대가를 받은 리뷰를 금지합니다. 광고대행사를 고를 때 이런 서비스를 함께 파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도 매장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리뷰 이벤트 없이 리뷰를 늘리는 방법은?

요청하는 동선과 시점을 설계하면 이벤트 없이도 리뷰는 늘어납니다. 손님 대부분은 리뷰를 쓰기 싫어서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찾기 귀찮아서 넘어갑니다. 구글은 고객에게 구글 링크를 방문하거나 QR 코드를 스캔해 리뷰를 남기도록 요청할 수 있다고 직접 안내하고 있습니다.

매장 접점별 리뷰 요청 방법 (자사 운영 기준)
접점도구요청 문장 예시
테이블QR 스탠드드셔 보신 그대로 남겨 주시면 메뉴를 다듬는 데 씁니다
계산대QR 카드, 구두 요청오늘 맛있게 드셨다면 짧게라도 후기 부탁드려요
영수증하단 QR 인쇄후기 작성 화면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포장·배달봉투 스티커받아 보신 상태 그대로의 후기가 큰 도움이 됩니다
포장 봉투에 붙은 작은 QR 스티커를 확인하는 배달 준비 중인 직원 (컨셉 이미지)

QR 코드는 어디로 연결해야 할까

QR 코드는 매장 정보 화면이 아니라 후기 작성 화면으로 바로 열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보 화면으로 연결되면 손님은 리뷰 버튼을 다시 찾아야 하고, 그 한 번의 수고에서 대부분 이탈합니다.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은 리뷰 요청용 링크와 QR 코드를 만드는 기능을 고객센터에서 안내하고 있으니 그 링크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플랫폼마다 QR을 따로 두면 손님이 고르다 지치므로, 매장 손님이 가장 많이 쓰는 플랫폼 하나를 테이블에, 나머지는 영수증이나 포장 스티커에 나누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요청하는 말투도 중요합니다. “좋게 써 주세요”가 아니라 “드셔 보신 그대로 남겨 주세요”라고 부탁하면 손님은 부담 없이 쓰고, 그렇게 쌓인 후기가 오히려 다음 손님에게 더 믿을 만하게 읽힙니다. 만족스럽지 않았던 손님이 남긴 후기도 지우려 하지 말고 답글로 응대하면, 그 답글이 매장의 태도를 보여 주는 가장 좋은 홍보가 됩니다.

답글이 다음 리뷰를 부른다

리뷰가 꾸준히 쌓이는 매장의 공통점은 모든 리뷰에 답글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아쉬운 리뷰에도 변명 대신 무엇을 고쳤는지를 짧게 남기면, 다음 손님은 그 답글을 보고 매장을 믿게 됩니다. 자사 운영 경험상 답글이 꾸준한 매장일수록 손님이 후기에 직원 응대나 찾아오는 길까지 구체적으로 적어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리뷰는 별점 숫자보다 그 안의 구체적인 문장이 다음 손님을 움직입니다.

새로 문을 연 동네 식당 입구에 걸린 밝은 나무 간판과 화분
오픈 초기 매장신규 매장 인지도 만들기리뷰가 아직 적은 오픈 초기, 동네가 우리 가게를 알게 되는 90일의 설계.자세히 보기 →

리뷰가 적은 시기를 버티는 방법

오픈 초기처럼 리뷰가 적은 시기에는 리뷰 대신 매장 정보의 완성도로 신뢰를 채웁니다. 메뉴 사진과 가격, 영업시간, 주차 안내를 빠짐없이 올리고, SNS에 매장의 하루를 꾸준히 보여 주면 손님은 리뷰 수가 적어도 방문을 결정합니다. 매출을 움직이는 다른 손잡이들은 음식점 매출 올리는 마케팅에서 함께 다뤘습니다.

규정을 지키는 리뷰 운영 6단계

아래 순서는 비용이 들지 않는 단계부터 배치했습니다. 1~2단계에서 지금 붙어 있는 안내물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매장이 안고 있던 위험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1. 플랫폼별 규정 확인: 리뷰를 받을 플랫폼마다 운영정책에서 대가성 리뷰와 리뷰 요청에 관한 조항을 먼저 읽고 메모해 둡니다.
  2. 혜택과 리뷰 분리: 서비스 메뉴나 할인은 리뷰 작성 여부와 상관없이 주고, 리뷰를 조건으로 거는 문구를 매장 안내물에서 모두 뺍니다.
  3. 리뷰 요청 동선 만들기: 계산대와 테이블, 영수증에 리뷰 작성 화면으로 바로 가는 QR 코드나 링크를 둡니다.
  4. 요청 시점 맞추기: 음식을 다 드시고 만족을 표현한 순간이나 계산을 마친 직후에 짧게 한 문장으로 부탁합니다.
  5. 모든 리뷰에 답글: 좋은 리뷰와 아쉬운 리뷰 모두에 매장 계정으로 답글을 남기고, 지적된 내용은 실제로 고친 뒤 고쳤다고 알립니다.
  6. 협찬 후기는 표시 확인: 체험단이나 협찬으로 받은 후기는 게시물 첫 부분에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수정을 요청합니다.

리뷰는 광고가 끝나도 남아서 다음 손님을 부르는 자산입니다. 규정을 지켜 모은 리뷰만이 그 자산으로 오래 남습니다. 매장 홍보 채널 전반의 우선순위는 음식점 홍보 방법 가이드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붙어 있는 리뷰 안내문, 한 장씩 같이 점검해 드립니다

매장 안내물, 배너, 영수증 문구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대가 구조가 숨어 있는 문장을 찾아 바꿔 쓸 문장으로 돌려 드립니다. 리뷰 요청 동선과 답글 운영까지 매장 상황에 맞춰 말씀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상담전화 010-4074-9343

운영 원칙

담당자가 사장님 입맛에 맞춰 마케팅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광고 효율 데이터와 매장 매출 직결 방향으로만 권장드립니다. 여러 대행사를 거쳤는데 효율이 안 나오신 사장님은 외부 요인보다 매장 본인의 운영 사고를 먼저 점검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효율이 안 나올 게 명백한 의뢰는 상담 단계에서 거절하는 것이 양쪽 모두에 더 이익입니다.

매장 정보만 알려주시면 30분 안에 견적 회신

카카오톡으로 매장 위치·메뉴·평소 손님 수만 보내주시면 무료로 견적 범위와 일정을 회신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10-4074-9343

리뷰 이벤트 · 자주 묻는 질문

Q. 리뷰 이벤트는 불법인가요?

이벤트 자체가 곧바로 불법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할인이나 서비스 같은 대가를 받고 쓴 후기가 그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노출되면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상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처럼 대가성 리뷰를 플랫폼 규정으로 금지하는 곳도 있어 법과 플랫폼 규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Q. 구글 리뷰 이벤트를 해도 되나요?

구글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는 리뷰를 게시하거나 변경하거나 부정적인 리뷰를 삭제하는 대가로 무료 또는 할인 상품이나 서비스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행위를 허위 참여로 보고 엄격히 금지한다고 안내합니다. 대신 구글 링크나 QR 코드로 리뷰를 요청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Q. 배달앱 리뷰 이벤트도 불법인가요?

배달앱 리뷰 이벤트는 각 배달앱의 운영정책과 표시광고법을 함께 봐야 합니다. 법 기준으로는 할인 혜택을 받고 후기를 작성하기로 한 뒤 작성한 사용후기가 심사지침의 경제적 이해관계 예시에 들어가므로, 이벤트를 운영한다면 대가 사실이 후기마다 드러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Q. 리뷰 이벤트 문구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혜택을 리뷰와 분리하는 문구가 가장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리뷰 작성 여부와 관계없이 오늘 방문하신 분께 음료를 드린다고 쓰고, 리뷰는 솔직한 후기를 부탁드린다는 별도 문장으로 요청합니다. 별점이나 칭찬을 조건으로 거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Q. 리뷰 이벤트 안내문이나 배너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리뷰 작성 화면으로 가는 QR 코드, 짧은 요청 문장, 그리고 혜택이 있다면 그 혜택이 리뷰와 무관하다는 문장을 넣습니다. 혜택을 리뷰와 연결한다면 손님이 후기 첫 부분에 대가 사실을 적어야 한다는 안내도 함께 넣어야 합니다.

Q. 리뷰 이벤트 먹튀 손님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먹튀는 리뷰를 조건으로 혜택을 먼저 주는 구조에서 생깁니다. 혜택을 리뷰와 분리하면 먹튀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집니다. 손님과의 분쟁으로 번질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하기보다 운영 방식을 바꾸는 편이 매장에 이롭습니다.

Q. 영수증 리뷰 이벤트는 괜찮은가요?

영수증 인증 리뷰는 실제 방문을 확인하는 장치일 뿐, 그 위에 대가를 거는 순간 다른 리뷰 이벤트와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해당 플랫폼의 운영정책을 확인하고, 대가를 건다면 후기마다 경제적 이해관계가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Q. 직원이나 지인에게 리뷰를 부탁해도 되나요?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구글 지도 콘텐츠 정책은 현재 또는 이전의 고용, 계약 관계 같은 이해관계 충돌에 기반한 콘텐츠를 금지하고, 공정위 심사지침도 광고주나 광고대행사 소속 직원이 추천글을 게재하는 경우를 경제적 이해관계 예시로 듭니다.

Q. 리뷰 이벤트를 하지 않으면 리뷰가 늘지 않나요?

요청 동선을 만들면 늘어납니다. 계산대와 테이블에 리뷰 작성 화면으로 바로 가는 QR 코드를 두고, 만족한 순간에 짧게 부탁하고, 달린 리뷰에 빠짐없이 답글을 남기는 세 가지가 이벤트보다 오래 가는 방법입니다.

Q. 체험단 후기에는 어떤 표시를 해야 하나요?

심사지침은 금전적 지원, 상품 협찬, 상품 할인, #광고, #협찬처럼 대가의 내용을 분명히 알 수 있는 문구를 게시물 제목이나 첫 부분에 쓰도록 안내합니다. 체험단, 체험 후기, 선물 같은 표현만으로는 명확한 표시로 보지 않습니다.

리뷰가 쌓이는 매장을 만드는 다음 단계

밝은 카페 창가 테이블에 놓인 스마트폰과 라떼 카드 이미지
구글 프로필

카페 구글 비즈니스 등록

구글 지도에 매장을 등록하고 사진·메뉴·리뷰 답글까지 갖추는 기본 세팅 순서.

음식 사진을 촬영하는 카메라와 조명이 놓인 밝은 테이블 카드 이미지
협찬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협찬과 원고료 구조, 표시 조건을 계약에 넣는 법과 비용 대비 효과 판단 기준.

손님으로 붐비는 밝은 동네 식당 홀 풍경 카드 이미지
홍보 전반

음식점 홍보 방법 가이드

매출과 직결되는 매장 홍보 채널의 우선순위와 실행 순서를 한 번에 정리.

바다가 보이는 해산물 식당 창가 자리 카드 이미지
사례

부산 외국인 광고 성과 사례

외국인 광고와 외국어 리뷰 답글 운영을 병행한 기장 해산물 식당의 실집행 기록.

리뷰 화면이 켜진 노트북과 메모가 놓인 밝은 작업실 카드 이미지
홈

AI제주 메인

매장 리뷰 운영 점검부터 광고와 숏폼 송출까지, AI제주가 직접 실행하는 서비스 한눈에 보기.

References

참고 자료

※ 본 페이지의 정부·공공기관 출처는 공공누리 라이선스에 따라 인용되었습니다.

본 콘텐츠는 10년 이상의 현장 실무 데이터와 현지 로컬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이미지가 활용되었으나, 모든 핵심 정보는 실무 전문가인 AI제주 공양걸 대표의 검증을 거친 독보적인 데이터입니다.